올해 부동산과 금리, ‘금리 동결’ 한은 vs ‘금리 인하’ 가능성 높은 연준 언론기고 2026년 01월 20일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부동산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유동성이다. 유동성의 척도는 금리다. 올해 서울 아파트를 비롯한 부동산 시장을 전망함에 있어 금리 방향성에 대한 예측이 필수적인 건 유동성의 수준을 가늠할 대표 지표이기 때문이다. 연초부터 기준금리 동결한 한국은행, 기준금리... 자세히 보기
한은, 기준금리 동결 …추후 인하 가능성도 낮아 언론기고 2026년 01월 16일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또다시 동결했다. 1500원대를 위협하는 환율, 계속 우상향하는 서울 아파트값, 꺾이지 않는 물가 등이 기준금리 동결을 견인했다. 특기할 지점은 이번 금통위 회의에서 ‘인하 가능성’ 문구를 삭제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자세히 보기
서울 아파트 드디어 하락세로 전환하나? 언론기고 2026년 01월 12일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새해 첫주 들어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했다는 민간 업체의 통계가 나왔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의 발표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48주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상승폭은 줄었다. 서울 아파트 상승세가 주춤하는 동안 거래량은 매우 부진하다. 올해... 자세히 보기
[제언] 10·15 대책 後… 전세대출 막았더니 월세까지 더 뛰었다 언론보도 2026년 01월 07일 이태경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은 “소득도 많고 다른 방식으로 자산을 팔 수도 있어서 대출 규제가 크게 먹히지 않은 것”이라며 “기대심리가 꺾이지 않으면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기 어려울 것”이라고 꼬집었다. <더스쿠프 2025년 1월 6일> 전문보기 자세히 보기
소득의 40%를 주담대 원리금 상환에 쓰는 서울 언론기고 2026년 01월 07일 이태경 /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전국의 주택 구입에 따른 금융 부담을 나타내는 지수가 3분기 연속 하락하며 약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 됐다. 하지만 서울은 3분기 만에 반등했다. 서울의 주택구입부담지수는 155.2인데, 이는 주담대원리금 상환에 소득의 40%를 부담할 정도로 높은 수준이다. 한편 주담대 금리... 자세히 보기
[제언] 서울 아파트, 10·15 ‘대책 전 9주’보다 ‘대책 후 9주’ 가격 더 올랐다 언론보도 2026년 01월 07일 이태경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은 “소득도 많고 다른 방식으로 자산을 팔 수도 있어서 대출 규제가 크게 먹히지 않은 것”이라며 “기대심리가 꺾이지 않으면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기 어려울 것”이라고 꼬집었다. <더스쿠프 2026년 1월 2일> 전문보기 자세히 보기
[보고서] 부동산 불평등 완화와 생산적 경제로의 전환 – 개인과 법인의 부동산 과다 보유 현실과 진단, 그리고 해법 모색 / 2025 서울 아파트 불평등 지도 연구자료 2025년 12월 26일